국제 결혼하는게 속 편할거 같네요

 

젊은 우리나 여자들은 너무 따지고 들어서

 

커뮤니티만 봐도 의사니 판사니 검사니

 

이런거만 선호하니

 

 

 

미수다에서 에바만봐도 이런 여자들을 이해할수가 없다고 하고

 

한국여자들은 배우자 상대로 자기보다 잘나야 결혼을 한다고

 

조금 비난하더군요

 

 

그냥 저는 독신귀족으로 살렵니다. 내가 돈벌어서 내돈쓰고 해외여행도 다니고

 

이종질이나 하면서 살아야지 대충 보증금 100만원에 월15만원정도의 원룸에 살면서

 

자유를 느끼면서 사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