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취업이 안되서 한 6개월정도 생활비정도 마련할려고 월급쎈 생산직 들어갔는데
라인돌아가는거 보면 소름이 돋더라..아 사는게 이렇게 빡세구나
내가 기계인지 기계가 나인지 모를정도가 된다.
특히 OEM업체 주문자생산방식은 진짜 물량뽑아낼려고 닥달을 하는데
특히 자재수급잘못되서 라인 3시간정도 안돌면 담날 아침까지 입고시키려면 철야로도 시킨다.
공장밥 오래먹은 관리자는 무지 험하다.업체평가와 점수를 매기기 때문에
과장들이 회사 없어질까봐 존나게 돌린다.잔업너무 자주 거부하면
사람취급 안한다..말투가 하기싫음 나가라는 말투..
밥먹는 시간이 제일 편해요..군대가 편한곳이었구나 느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