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같은건데..
오후 2시에 출근
5시에 퇴근
4시에 퇴근할때도 있고..
한달 140에 토요일은 쉴때도 있고 안쉴때도 있는데 1시간내면 끝나고 오전에 가면 오전에 끝나고 하는일인데..
진짜 그전에 컴퓨터 프로그래밍했었는데, 야근 쩔어서 때려치웠다..
2년 내내 365일 중에 360일 야근 하면 말 다한거 아냐..
오전 9시 출근해서 새벽 1시까지 일하는건 기본이고, 평균이 10시퇴근이더라..
진짜 딱 2년 하고 떼려 치웠다..너무 힘들고 괴로워서..친구도 못만나고 여친도 못사귀고 일요일도 근무하고
야근수당으로 한달 월수입은 짭짤하긴 했어도, 그놈의 야근때문에 올해 생산직으로 옮겼는데,
내가 야근의 한이 맺혀서 그런지 몰라도 돈 적게 받아도 야근없는곳으로 정했다..그래서 오게됬어..
물론 정직원이고
친구들은 투잡을 하라고 하더군;; 입사한지 3개월째인데, 진짜 한달정도 투잡 해버리니까 200은 거뜬하게 넘기더라..한달정도 투잡했다가 지금은 다시 원잡으로 하고 있다..
근데 5시 퇴근하면, 집에가면 할게 없어..그래도 행복하다..야근없는곳에서 살고 싶다..
근데 하루 3시간근무하고 140 받는다면 여기서 평생직장할 혛들 있어?
군대로 치자면 말년병장급 직장이군
무슨일하는데?
그냥 생산직같은거야.. 가끔식 사무직도 봐주면서, 잡일같은거 해주는거
근데 어떤직장이냐고 묻지말구, 만약 훃들이 여기 입사를 했다면, 평생직장으로 하곘냐는거야..
평생직장이 어디있냐..딱 굶어죽기 좋은 사고방식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