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잡코랴같은데 보면
가끔 300~400번다..뭐 이런글 본적있을텐데..진짤까?라는 의문 가져본적 있지?
보통 300~400을 말하는건 보험을 말하는건데.사실 제대로 된 센터라면 300~400정도 벌긴해.

tm은 종류가 많은데.
아웃바운드/인바운드로 나뉜다

보험영업을 예로 들면..
아웃바운드는 내가 전화를 거는거야.
전화번호는 회사에서 제공해주기 때문에 전화를 해.
한두번씩 받아봤을꺼야..뭐 저축이..보장성이 어쩌고하면서 이벤트 당첨됐다라거나 그런거있잖아.다
아웃바운드 tm이야.당근 거절이 높기때문에 스트레스가 높고 인바운드에 비해 돈은 더 주는 편이야.
130통하면 보통 1통화정도가 계약과 연결돼.

잘하는 사람은 30-40통화정도의 하나.
아줌마들중에 가끔 초상위권은 억에 가까운연봉받기도 하는데..아줌마니까 가능한걸지도.

인바운드는 고객이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걸어오면 응대해주는거야
당연 아웃바운드보단 편하지.지들이 관심이 있었으니.대신 쉴시간이 없고 좀 빡빡하고..보험계약이 성사되도
수수료율이 적어.
가장 높은건 보험을 필드에서 하는거지.힘든순서대로 돈을 준다.

보험은 오랫동안 유지하면 그 수수료율도 주고 다시 보험을 취소하면 돈을 다시 뻇어가고..

그리고 채권추심/카드부가서비스/해피콜/일차동의콜 등이 있는데.

채권추심도 힘드니까 돈은 쎄긴해

카드부가서비스는 카드에 부가서비스를 성사시키는건데
보통 170~250정도 줘.대신 보험처럼 유지한다고 유지수당이 붙진않아
대신 보험이 아니니까 사람들 거부감도 조금은 덜하달까.

해피콜같은것도 해피할꺼같은데 이것도 해피콜을 많이 하는거에따라 수당이 달라져.
일차동의콜은 보험전화받기전에 보험전화받는거에 동의를 받는거구..

뭐 그래.

근데 난 이쪽은 잘 추천은 안하는데.불완전한데 돈은 많이 번 경험이 있으면
다른일을 잘 못하고 여기저기 콜센터 떠돌면서 콜하는경우가 많아.오래있으면 관리자가 되기도 하지만
보통은 쭉 옮겨다니면서 나이먹는 경우가 많아서.차라리 기술배우는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