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나가서 일하는거......


지금  누나가 해외지사에서 7년째 근무중인데 대학졸업하고  내가 제대로 된데 취직 못하고  콜센터 공장 같은데 가서 일하니깐  누나가  다른 해외지사에 새로 문여는 곳이 있는데 그쪽에 인원이 많이 필요해서  누나가  그쪽 부장인가 한테 이야기하면 된다고  올생각있냐고 그러거든

근데  나라가  좀 못사는 나라야

미국 일본 이런데가 아니라

남미 국가인데

뭐  이름도 잘모르는 나라거든

에휴  어떻게 할까?

그냥 외국가서 일할까?

근데 말하는거 들어보니까 일이 조낸 많아서 피똥쌀정도로 일해야 된다던데   내가  한국에서도  힘든데 잠깐 다녔다가 너무 힘들어서 관둔놈인데 이거 가서 적응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한국에서  콜센터 공장  마트같은데 다닐바엔 그냥  나가는게 나을까?

근데  나가려고 해도 한국에 미련이 조낸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