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빠른고3 학생인데
전에도 용산 영업직에대해 물어봤었는데
회사에 처음으로 입사했는데 인사안했다고 실장님이 뭐라고 하더라고, 그냥 나를 위해서 하는소린가 부다 하고 네네 죄송합니다
라고 그냥 넘겼어. 점심시간에 대리님이랑 실장님이랑 나랑 식당에 가서 점심먹는데
갑자기 xx아(본인), 이제부터 우리회사를 위해서 봉사도 해야하는거야. 사회생활이 무슨 학교생활처럼 지정된일만 하는게
아니란거지. 우리 숙연씨(사무보는여자)도 손님오면 커피타주잖아? 자기 할일이 아니라도 봉사를 하란말이야 응?
왜? 꼽아? 꼽으면 실장되던지 그러지 않을꺼라면 열심히 하던지 허허허허..라고 갑자기 뭐랄까.. 너무 무서워 지는거임.
지옥같은 점심시간 끝나고 본격적으로 창고정리에 들어서는데, 창고에 있는 물건을 사무실에 갖다들여오는건데 5번하고
디시질하고 그러다 7시되서 자리를 뜨고 거기있는대리,실장님 전부한테 가겠다고 인사를 했는데 갑자기 실장님이 야야야
거리는거임. 그래서 네? 라고 했는데 사장님한테 인사드리고 가야지? 라고 해서 아아..;; 하고 대충넘기고
사장님 들어오시자 마자 인사드리고 갔는데 실장님이 또 야야야야 라고 부름. 가면서 쓰레기좀 버리고 가래
또 무서워서 덜덜떨면서 쓰레기 버리고 직업학교가서 용접 2시간동안 배우고 10시되서 바로 뻣고 오늘 1시 30분에 기상함.
레알 학교생활이랑 사회생활이랑 전혀 틀림 ㅠㅠ
와 시바 나이도 어린데 부지런하게 사네 취갤세퀴들은 이글보고 좆잡고 반성해라
아 시바 마지막 글에 디시질하면서 7시에 퇴근어엌ㅋㅋㅋㅋ
보기에 넌 그냥 반은 노옌데? 봉사는 개나 주라고 해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 약학 놈이네. 군대가면 아예 기절하겠다
군대나 먼저갓다와라
이래서 큰회사를가야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