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다른건 없는데..요즘 조금 힘들어서 자꾸 푸념 같은 글을 횽들에게 남기게 되네

물류센터 연락이 와서 아는 형이라서 믿었는데 다단계로 결국 알게 되어서 배신당하고

이곳 저곳 알바한곳은 단기라서 연락이 오지도 않아

내가 약간 소심하거나 몰라서 단순하게 그런것일수도 있는데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오히려.. 다 장기한다면서 단기하고 나온다는데..단기한다면서 안하는게 바보 천지 한심한거래

그런 세상이라는데 그게 맞어?그냥 들어가서 한만큼 하고 나오면 되지 그게 무슨

걱정이라 하니까 그런 생각도 들어 마땅히 나와서 알바는 안잡히고..지방에 다 친구들과 대학친구들이 있고.. 돈은 부모님에게

용돈 23살 되서 달라기가 자주그러면 눈치보이고.. 답답한 마음에 술을 마시러가도 돈이

문제니.. 참 남의 돈이 벌기 힘들다고 그 소리가 무슨 얘기인줄도 알겠고..그저 백수 느낌이 물씬 남..

전역하고 나와서..학기를 미뤄도 장기로 알바를 해야 될지..단순하게 공부만 생각하고 손에

잡히는것 없이 멍하게 살아야 하는지.. 그 현실속의 갈로에서 전역한지 1달이 되서도 고민중이고

제자리 맴도는 것 같아 정말 좃비뉴 같고 짜증난다.. ㅡ.ㅡ

그냥 알바 아무거라도 한다고 해서 1달이라도 해야할지..부모님에게 눈치보여도 용돈 받아서

학원다니며 공부하면서 사람들 만나봐야할지..뭐부터 해야 할지  초짜니까 졸라 별게 신경 다 쓰인다  ㅅㅂ


그냥 힘이 되는 말이나 가슴에 와닫는 말 좀 느껴보기만 해도 좋겠음.. 이제 컴터앞에서 디씨질을 주로 보는

좃비뉴 같은 내 삶은 싫음

 서울에서 타지방 대학다니고

서울에서 일단 일자리 가지면서 뭘 할려니 너무 답답혀 답답허다!!!!이 속을 다 보여쳐줄수도 없고

단기에 차이고..다단계에 차이고..그냥 아는 친구들은 무조건 장기하든 말든 가서 한달하더라도 나오면

그만인데 왜 찌질하게 구내..그게 맞아?

다단계에 속고 ..단기 알바 일방적 ㅅㅂ 연락도 없이 취소 시키고..졸라 샹콤한 하루다..

아 얼굴은 훈남인데 우울한 삶을 살고 있는 좃비뉴에게 연락좀..

횽들..그냥 알바천국이나 알바몬이나 무조건 들이댈까? 유흥에 뭘 써야 하는데 돈이 없으니

ㅅㅂ 쪽팔려서 애들도 못만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