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거의 비슷한 시간에 출근해서 자주 보는데 나보다 3~4살정도 많아보임.

옆집에 살긴하지만 한번도 말걸어 본적은 없고

근데 나도 키가 작은 편은 아닌데 그놈은 키도 존나 크고(88은 되는듯) 얼굴도 존니 잘생겼음.

결정적인건 난 담배물고 버스정류장으로 가고

그놈은 주차장에 세워둔 인피니티를 타고감.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거 보니 아직 결혼도 안한거 같던데


시1발 아침마다 열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