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거의 비슷한 시간에 출근해서 자주 보는데 나보다 3~4살정도 많아보임. 옆집에 살긴하지만 한번도 말걸어 본적은 없고근데 나도 키가 작은 편은 아닌데 그놈은 키도 존나 크고(88은 되는듯) 얼굴도 존니 잘생겼음. 결정적인건 난 담배물고 버스정류장으로 가고 그놈은 주차장에 세워둔 인피니티를 타고감.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거 보니 아직 결혼도 안한거 같던데 시1발 아침마다 열폭
내 친구놈도 월급 150 받는 학원강산데 BMW 5시리즈 몰고 다니더라 뭐 다 허세지
어쨋든 집안에 돈많은 거도 능력이잔어 ㅜ.ㅜ
ㄴㄴ 집안에 돈 많은 것도 아님 ㅋ 그냥 지 돈으로 중고차 사서 몰고 다니는거 ㅇㅇ
그 학원 강사새키는 좀 ㅄ이네. 근데 우리 옆집사는 놈은 전문직이라 돈 존나 많거나 집안이 빠방한듯
지가 전문직이면 뭐 그래도 된다. 근데 부모등골감자탕 끓여먹는 놈은 병신이지
집에 돈많아서 외제차 뽑는게 등골빼먹는거냐? 백수생활하면서 나이쳐먹고 놀거나, 사업한답시고 집안 돈 빼먹는게 등골 후려치는거지. 돈없는 직장인이 집에다 외제차 사달라고 징징대는경우가 어딨냐. 차정도는 걍 집안이 좀 되니까 사주는거지
나이 쳐먹고도 부모한테 손 벌리는게 등골이지
물론 액수는 다르지만 나도 등골 빼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