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형이랑 나이차가 좀 나는데 (8살) 우리 형이 08년도에

행시 패스한뒤로 지금까지 형 등골 빼먹고 있다.

05년에 서강대 졸업하고 근 3년이나 돈도 없는 우리 집

등골 빼먹다가 한방에 인생역전 ㅋㅋㅋㅋ

나도 집에 돈이 없으니까 밖에서 짱개배달하면서

\"어휴, 저 ㅄ한테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아직까지 백수야\"

이러면서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뒷담 젼니깠는데 지금은

가문의 영광 ㅋㅋㅋ 우리형 >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