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개사이트에 신청해서 결혼하는거고 내 나이 올해 33살이고 그냥 저냥한 생산직 다녀. 소개팅이나 선도 몇 번 봤지만 진짜 요즘 한국 여자들

눈높이 감당 못 하겠더라. 외모도 중상은 되고 연봉도 3500정도는 되는데 그냥 쓰레기스펙으로 평가하는게 보이더라. ㅅㅂ 나도 여자들한테

많이 바라는것도 아니고 외모는 그냥 평범에 뚱뚱만 아니면 되고 80버는 직업이라도 괜찮은데 왜 걔들은 보슬아치  위엄떨치는지 모르겠어.

암튼 베트남 여자랑 결혼하는데 만나보니 말은 안 통해서 조금 답답하긴 하던데 통역사 대동해서 만나서 얘기해보니 개념도 있고 괜춘하긴 하다.

외모도 상큼하니 괜춘하더라. 나이가 23살이라 나하고 제법 차이나는데도 나하고 얘기해보고 내가  마음에 들었나봐. 그래서 다음달에 준비해서

한국온다. 근데 걔들은 한달에 월급 10만원 받는단다. 에효 걔하고 결혼하면 결혼식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암튼 취갤러들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