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인력 100명이 필요하던걸 ,          
        
요즘은 컴퓨터/인터넷/자동화 기계/전자 시스템이   모든걸 대신하고 있다.        
        
사실상 인력 자체가 필요하지 않음.        
        
기업 입장에서도 좋지 ,   인건비가 나가지  않아서 좋지.        
        
그나마 인력을 채용한다면 저렴한 인건비에  정규직을 뽑던가          
        
그냥  비정규직/인턴을 고용하면 되지,         
        
기존에 정규직으로 들어갔던  정규직 직원들은 더욱더 철밥통을 외칠것이고 ,   정년을 70살.80살까지 늘려달라고 할것이다(의학의 발달로 인간 수명연장)        
        
너희들 공인 회계사 알지?        
        
불과 15년전만해도  공인 회계사는  계산쟁이라는 별명이 잇었는데 ,   계산기로 계산을 많이 하니까 ,        
        
근데 요즘은 (미국에서)  공인 회계사라고 하면  경영 컨설턴트라고 부름.        
        
계산은 컴퓨터가 자동으로 처리해주고 ,   공인회계사는 그냥 관리/감독/ 컴퓨터 운영체제 운영 역할만 해주고 있다.        
        
앞으로 취업은 더욱더 어려워질것이다.        
        
그나마 고급인력  (회계사.변호사.세무사 .의사 등)   같은곳만  소중하게 필요하고 ,         
        
나머지는 그냥 저렴한 인건비에 쓰다가 퇴출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