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어려운 진짜 이유
ㅁ(121.166)
2010-08-03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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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인력 100명이 필요하던걸 ,
요즘은 컴퓨터/인터넷/자동화 기계/전자 시스템이 모든걸 대신하고 있다.
사실상 인력 자체가 필요하지 않음.
기업 입장에서도 좋지 , 인건비가 나가지 않아서 좋지.
그나마 인력을 채용한다면 저렴한 인건비에 정규직을 뽑던가
그냥 비정규직/인턴을 고용하면 되지,
기존에 정규직으로 들어갔던 정규직 직원들은 더욱더 철밥통을 외칠것이고 , 정년을 70살.80살까지 늘려달라고 할것이다(의학의 발달로 인간 수명연장)
너희들 공인 회계사 알지?
불과 15년전만해도 공인 회계사는 계산쟁이라는 별명이 잇었는데 , 계산기로 계산을 많이 하니까 ,
근데 요즘은 (미국에서) 공인 회계사라고 하면 경영 컨설턴트라고 부름.
계산은 컴퓨터가 자동으로 처리해주고 , 공인회계사는 그냥 관리/감독/ 컴퓨터 운영체제 운영 역할만 해주고 있다.
앞으로 취업은 더욱더 어려워질것이다.
그나마 고급인력 (회계사.변호사.세무사 .의사 등) 같은곳만 소중하게 필요하고 ,
나머지는 그냥 저렴한 인건비에 쓰다가 퇴출 될것이다.
이거 책있잖아 노동의종말이라고
기술발달은 노동력감소로는 나태낸다
이거 정말 무식한 소리다 ㅋㅋ 기술이 발전하면서 저소득 일자리가 사라졌지만 그보다 많은 새로운 일자리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창출되고 있으며 창출된 일자리의 평균 소득은 기존의 소득보다 1.5배 이상 높다는 논문이 있다
아예 예전 산업혁명시대 영국처럼 러다이트 운동이라도 벌이지 그래? ㅋㅋ
그리고 미국은 회계사 지위가 존나 낮은데 한국 회계사는 높음 ㅇㅇ 하다못해 듀오 따위에서도 회계사면 마이너 의사급 대우임
15년전 한국 회계사 >>> 요새 한국 회계사... 미국 회계사는 한국 회계사 딱깔이 수준이고. 그만큼 붙기도 훨씬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