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져 고려해볼때 어떤 직군이 더 나은가요?
어떤분이 말하길 서연고출신 아니면 설계하는게 아니라 대기업에서 나온 도면을 갔다가
가공을 할 수 있도록 하는거라던데..글고 설계직에 대해서 비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생산직은 가기 싫어서 설계쪽으로 빠지고 싶었는데..
설계쪽은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구 대우도 안좋다구 그러더라구요. 보수도 그닥 ..
그래서 최근에 다른 직종을 알아봤는데...생산관리랑 품질관리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생산관리랑 품질관리는 어떤가요?
둘다 현장관리직임 고로 신입때는 생산직이랑 별차이없음 상사시다바리 생산관리는 라인끊어지거나 펑크나면 좆됨 품질은 뭐 불량터진거 수습하는게 주임무고 하청이나 1차업체랑 커넥션이 중요하지 이쪽에서 좆되바라 하고 나오면 진짜 좆됨
기계설계가 무슨 현장관리냐 . 기계설계 랑 다투는 부서는 가공부 고 . 생산관리는 생산부야 . .
\'서연고출신 아니면 설계하는게 아니라 대기업에서 나온 도면을 갔다가 가공을 할 수 있도록 하는거라던데\' 어떤 좆병진 회사다니는 사람이 이런말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중소기업이라도 연구소 있고, 직접 장비 개발해서 판매합니다. 제가 프로젝트 참여한 장비도 삼성하고 일본 쿄세라에 팔려나갔어요. 태양광 장비.저는 그 장비에서 이송시스템 담당했었습니다.회사에서의 대우는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보통 품질보다 설계를 더 대접해 주죠. 품질은 불량발견 잘 못하면 고객사에서 깨지고, 회사에서 깨지고 그래요.설계는 버티기만 하면 연봉도 쎄고,나중에 개인사업 하기도 무난하죠.그리고 구매쪽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어느정도 규모가 있으면 구매부서 정말 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