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방 보면 느끼는거
쓰레기(118.216)
2010-08-06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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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방을 보면 4대에 걸쳐 한 가문의 계급이 형성되는...박경하 입장에선 아주 슬프고..
승자가 된 이상민씨는 유전자부터 위너에 자식교육도 잘시킨 이상적인 형태의 사회 구조...
모든건 결국 할아버지 대부터 시작되는거다.
막장씨앗 심으면 막장 난다.
그나마 80년대 대학입시 겪은 세대까지가 신분이동 할수있는 마지막 버스였는데
박경하 부모 및 본인은 모두 시골에서 스스로 하류인생을 자처하며 곡괭이질 하다 거기서 또 정신 못차리고 애새끼 싸지름...
애들도 전부 실업계 가서 또 담배피고 막장질하며 공고다님..
노가다 끝나면 집구석에 소주병 들고 와서 병나발 불며 마누라한테 삿대질하고 자식새끼한테 싸대기 때리는 막장부모..
그런 환경에서 자란 박경하의 중학생 자식도 실업계 가서 막장될 듯...
왼쪽 할아버지 1명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8명의 인생이 흥하는거고
오른쪽 할아버지는 막장이었기 때문에 그 씨앗을 받아 태어난 마누라 포함 12명이 모두 싸그리 좃망,,,
안타깝게도 예외는 한명도 없었음..
성욕 컨트롤 못하면 대를 이어서 막장이 되는 무서운 현실을 보고있다.. 소름끼치지 않냐..
그나마 예전엔 개발도상국이었고 환란 직후라 사회 질서나 경제적인 질서가 개판이어서
어느정도는 개천에 용나는게 가능했지만 그 시절 놓친 이후로는 부의 고착화가 심화되면서 그냥 막장은 막장현실에 맞춰 살아야 함..
박경하처럼 저학력에 돈도 없고 직업도 막장에 잉여기질이 다분하다면 자식낳는건 지양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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