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청소부될때까지 버티자했는데 보름만에 때려쳤다 ㅠㅠ. 태어나서 첨으로 생산직해봤는데 만만치않더라.
난 몸은힘들어도 맘은 편할줄알았더니  이건 반대로 몸은편한데 맘이 넘불편해. 역시 일은 사람대하는게 어려워 씨발 ㅠㅠ

정말 사람대하는게어렵더라. 나보다 6살어린\'년\'한테 굽실대면서 일배울려니 도저히 못버티겠다.
그래도 같이입사한 4사람중에 내가 제일 늦게나갔다. 다른3사람은 10년씩 이쪽일했는데 이건 사람할일이아니라고 나가더라 ㅋ
좇같긴한가봐 ㅋㅋㅋㅋ 부모님생각하면 했어야했는데  동기들나가니 나도 못버티겠더라. 그래서 나도  걍나간다그랬지 ㅋ.

그래도 여기서 보름새 10kg이나 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름날 생산직일하고 집에와서 줄넘기 2천500개씩하고 잤으니 ㅋㅋㅋ청소부 체력측정 만점에  쪼금 근접했으니 나쁘진않어. 돈도 좀벌었고 ㅋ

난 청소부가 목표이므로 큰돈도필요없고 일요일에는 쉬는곳에서 일할곳에 찾아봐야지. 내년에 꼭붙는다 씨발롬들아ㅋㅋ  


나같이 밑바닥인생살기싫으면 제때 공부하고제때 일자리구해. 뻘짓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