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동차 씨트만드는 업체에서 구매팀일하는데 중소기업인데 회사는 쫌커

정직원만 200명가량이고 나머지 도급식은로 운영하는회사인데

스트레스 장난아니다. 구매팀이라 대우받으며 일할줄알았는데 씨발

맨날 납기맞출려고 별지랄을 다떨고 외주업체들은 요새 일감이많은지 말해도 잘듣지도않고

위에서는 존나 압박들어오고 m탈모증세 있는것같고 진짜 뒷골땡기는게 먼지 알겠더라.

나이29에 다른대 알아보기도 그렇고 주5일제에 하루 10시간정도 일해서 월200정도받는데

이정도 대우해 주는 직장 다시구하기도 쉽지않을것 같고 적금이다 카드값이다 그만두자니

막막하고...아 미치겠다...막노동, 생산직, 기술직, 서비스직 별걸다해봐도 힘들다 생각안해봤는데

맘 독하게 먹을려고 매일 다짐해도 부담감이 장난아니다...2-3년만 젋었어도 당장 때려치는데

그놈의 월급봉투가먼지...뿌리칠수도없고....

사무직이나 구매팀쪽일해본 형들 조언좀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