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가 이루어지려면 화자가 청자에게 맞춰야 하는 법이죠.
-\'대화\'라면 화자와 청자의 쌍방향적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는 법입니다. 대화 해보신적 없으신가요? 화자가 청자에게 맞추는 일방적인 소통은
\'대화\'라기 보다는 설교라고 보는것이 타당하지요.
| -네. 많이 다르더군요. 비슷한 의미지만 사용하는 단어의 수준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더이다~ |
- 당신이 말하는 그 왠만한 단어가 외계어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 -엄연히 한자어로 구성된 국어사전에 당당하게 실린 단어입니다. 이것은 얼토당토 않은 논점을 흐리는 개소리이기때문에 건너뛰겠습니다. |
| -유명 학자의 저서에서도 우리가 학창시절에 보았던 교과서에서도 오타는 나올 수 있는법이죠. 세세한 맞춤법이나 어휘에 대한 광적인 집착은 결국엔 논점을 흐리는 몰상식하고 무논리적인 주장이 되는법입니다. 숲은 보지는 못하고 나무만 쳐다보는 근시안적 사고를 가지신 답답한 분이시군요^^ |
| - 사고방식때문만이라는것은 어디서 배우셨는지? 전 만년 언어영역 1등급입니다만, 구사하는 어휘력의 수준차이에서도 대화는 힘들기 마련입니다. |
- 학창시절거쳐서 숱한 학원알바 과외알바 등 해본 엄청난 숫자의 경험적 사례에서 나온 결론입니다. 표본이 많고 사례가 많다면 그만큼 일반화가
능하다는 상식.. 설마 모르셨나요?^^
| -혹시 할아버님이셨어요? |
| -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시는군요... |
| - 고등학교때 와서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머리를 틔운 사례이기때문에, 특목고를 입학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나름 괜찮은 지방일반계고 나왔습니다. 지잡대생들에 비판글에서 \'혹시 상고?\' 냐고 묻는점으로 미루어볼때, 역시 상고생들은 인격꼬라지가 글러먹었다는 본인의 생각을 은연중에 드러내 셨군요. 상당히 이중적이고 교활한 분이신듯합니다. |
| - 우리나라는 학벌카스트 사회입니다. 출신대학이 일생에 걸쳐서 그사람의 연애,결혼 및 취업과 사업, 그리고 인간관계 등을 비롯한 셀수없이 많은 요소들에 걸쳐서 지대한 영향을 준다면 이것은 이미 일종의 신분이라고 볼수도 있을것입니다. 수드라는 은유적인 표현이지요. 비유법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학벌의 본질을 꿰뚫어볼수 있는 냉철한 사고력도 결여되신걸 보니 과연 여기서 서술한 \'수드라\'에 해당되는 분이실만 합니다 ㅊㅋ |
| - 본인의 논리성부터 돌아보시죠. 참으로 건질게 하나도 없군요^^ |
| - 자료를 봐야 아나요... 참 답답하네. |
| - 누구든 개과천선할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잡대\'를 입학했다는것부터가 그사람의 인격수준을 심각하게 의심하게 하죠. 최소한 부모님에 대한 불효의 죄는 어떻게 해도 변명할 여지가 없으니 말입니다.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말라던 분이,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이라 하며 역시 한명의 사례로 일반화를 범하시고 있군요? 상당히 이중적이군요. 전 최소한 많은 경험적 사례와 표본으로서 결론을 내렸지만 당신은 오로지 한명의 사례로서 결론을 내리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학창시절때 국어시간에 쿨쿨 주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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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참 멍청하시네요^^
서울대 맞냐.
-대화가 이루어지려면 화자가 청자에게 맞춰야 하는 법이죠. 에대한 반론입니다.
\'대화\'는 화자와 청자간의 쌍방향적 소통에 기반을 두고 이루어 지는법입니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상대방에 맞춰서 논지를 펴고 말을 하는 일방적 방식의 소통은 \'대화\'라기보다는 설교라고 할수 있겠죠
디시에서 왈가왈부하는 것만큼 부질없는 일이 없습니다. 조금 더 생산적인 일을 해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남서울대생 꺼져. 어디 지잡대 주제에 수드라 운운하냐?
야 그리고 남서울대생 주제에 논조 설파하면 좀 있어보이냐? 남서울대면 남서울대답게 술이랑 여자 얘기나 해.
존나웃기네 ㅋㅋㅋ
왠만한 (x) 웬만한(ㅇ) 누구지적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보는 좋은 습관을 가지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