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씨저의 패스를 받아 줄리앙의 도깨비슛으로 골대를 찢어지게 박살낸거처럼 백수짓도 짜릯하다..그러더니 누군가가 깨운다.. 꿈이 었구나 라는 생각.. 아 직장인을 통쾌하게 물리치는 꿈을 꾸고 있었는데하는 말이야 백수새꺄 잠 언제 까지 처잘거야?잠잘 시간에 이력서 하나 더 썼겠다.. ㅈㄹ씨발 아침부터 백수한테 지랄했으므로 백수짓 200년 더하기 200년 더 연장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