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점원,가게종업원,서비스업 같은 몸으로 뛰는 알바는 지잡대생의 알바이고..
직장이라고 모두 똑같은 직장이 아니듯이
알바라고 모두 똑같은 알바가 아니지..
누구는 더운 여름날 땀 질질 흘려가며 몸 쓰거나 짜증나는 손님들 상대하고 있을때
누구는 여고생 1명 데꼬 에어콘 나오는 시원한 방안에서 수박 먹으며 과외를 빙자한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이지.
지잡대생은 괴외자리 구할려면 사방팔방 힘들게 알아봐야 하지.
과외자리가 잘 안들어오니까..
막상 과외자리 구해도 한달에 20~30만원짜리 싸구려 과외밖에 못하지.
반면에
명문대생은 가만 있어도 수능생엄마들이 자식들 과외교사로 비싼 돈 주고서라도 서로 데려갈려고 하니..
특히 여고생 둔 엄마들이 명문대 남학생을 과외교사로 찾는 건 꼭 자녀성적향상때문에 그런 건 아니다.
나중에 여차하면 사위로 둘 생각도 하는거지..
명문대 출신 사위를 말야..
흔히들 알바하는 곳인
편의점,PC방,식당,서비스업..이런데서 알바하는 학생중에 명문대생이 안보인다고
명문대생은 알바 안한다는 생각은 하지마라.
직장으로 비유하자면
공장,중소기업,영업직,등등에 명문대생취업자가 없다고 그렇다면 명문대생은 취직 안하고 집에서 논다는 발상과 똑같다.
명문대생은 대기업,전문직,공기업 등등에 몰려 있듯이
알바도
명문대생은 몸 편하고 고수익 되는 알바자리에 다 몰려있다.
그래서 너새끼는 뭐하는데??
나? 지잡대 출신 백수야.
sky학벌만 있으면 고액 과외 다 옛날말이지 ㅋㅋ 요즘 강남 3구 중고딩들은 우리때랑 입시가 많이 달라져서 대학생들한테 과외 안 받는다 . 프로(전문 학원선생or과목 대학원출신 전공자)들한테 고액과외 받지 . 명문대 학생들이 허울만 좋다는걸 요즘 학부모들은 알아버린거야~
소설을 써라 써 빙신아... 이런 판타지 소설 쓰는 애들 보면 꼭 당사자도 아닌 넘들이... 부자면 세상 다 가질 수 있을줄 알고 명문대 나오면 만사형통일줄 알지 ㅉㅉ 그냥 상대적으로 좀 나은거 가지고. 어차피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서 원하는걸 손에 얻더라도 금방 부족함을 느낄것을
난 명문대가 아니지만 내 친구나 사촌들 중에 sky 재학중인 사람들 꽤 있는데 연대 치대(이과 전국4등) 이 친구만 빼고 백단위의 고액과외 하는 사람 한 명도 없다.
고액 과외는 서울대나 의대생만 가능. 연고대까지는 20~30, 그밑 학벌로는 과외가 아예 안잡힘. 업체 등록해도 15만원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