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개념으로 대기업 현장직이다,

as기사는 아니고 기업소속 정규 직원이다, 외국계이고,

신입사원이고 일한지는 이번달로 일년이다,

월급은 대중없다, 세전 개념으로 180 받을때도 320받을때도, 연말에는 500까지도 받는다,

주야간 주말 개념이 없다, 사용자가 원하면 언제든 ㄱㄱ씽이다,

요몇일 인터넷도 못하고 일에만 매달렸다,

8월달도 300정도 나올듯 싶다,

4년제나왔고 인문계 나왔다...ㅋ 그치만 굴러들다보니 여기서 땀흘리고 있네,,,

금호 아시아나 계열사에서 1년정도로 일했었는데,

금호는 망할수 밖에없는 구조로 돌아가고 있었고 실제로 망했다, 내가 일했던 계열사는,,,,,

집에 자산은 얼마있는지 모르겠다,

그치만 정말 재산이 있다면, 카페나차리고 유유자적 놀고싶다,

백수시절이 없었다, 20대 중후반부터 정말 치열하게 살아왔다,

귀여운 여자칭구랑 배설글써대는 디씨가 아니었다면 진짜 우울증 걸렸을듯 싶다,

취갤에 오는 백수분들은 지금이 가장 행복할때라는것을 인지해라,

너무 초조해 하지말고, 최대한 쉬고 최대한 즐겨라,

일하는 순간 이시절을 그리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