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 고교 레슬링부, 전국체전 은메달
대학시절 : 지잡 전문대 1달만에 포기
군복무후 : 복싱에 몸담아 전국대회 우승, 프로복서 라이센스 취득
직장생활 : 만 23세, 군 전역후 복싱하면서 이 회사 저 회사 수십번 갈아탐. 마땅히 적응이 안되고 일이 성미가 없었음. 하지만 현재 중소기업 구매자재부서에 정착해서 근 7개월 가량 근무중... 단순 노무 + 사무행정 업무를 번갈아 가며 일하기 때문에 매우 힘듬. 복싱은 때려쳤음. 하지만 인간으로써 가장 본질적인 수입원이 말도 안됨 ( 기본급 95만 7천원, 평균 월급 홀수달 100만원, 짝수달 200만원 연봉 1천5백~1천8백만원 웃돔 )
형들아 내가 지금 있는 회사가 주간만 하는데, 일은 거의 8시에 끝나. 근데 월급은 죤내 쥐꼬리만함. 큰 맘먹고 근성으로 잘 버티고 있으나 돈이 안되 몹시 힘듬. 생활원이 아에 안되니까 차라리 2교대 하는 삼성전자 사내 협력업체, 삼성SDI 같은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한달에 250이상 벌고 싶은 마음이 큼.
그런데 지금 다니는데 한 3년정도 붙어있다가 방통대 경영학 전공하고 구매자재 관리사 자격증(KPM) 취득하면 경력직으로다가 연봉3천짜리 들어갈 희망도 있음.
전문가들의 조언이 시급함.
본인의 특성상 어려운 일은 잘 못하겠고, 한자리에서 고정적으로 서서 일하는 포장이나 이런 단순노무가 일에 성미가 맡는거 같음.
자격증 LIST
= 워드3급, 컴활3급,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정보소양인증, 프로복싱선수 라이센스, 1종보통 운전면허
운동으로 타고난것 같은데 뭔 취직을 할려고 하냐 운동쪽으로 나가보지. 운동으로 나가기엔 좀 늦은나이같기는 하지만 운동으로 타고난 몸이 자꾸 회사쪽으로 갈려고 하니 금방 때려치지. 운동관련된 일을 알아보도록.
나이가 어린데 대기업쪽 생산직안됨?? 나이가 어린것도 무기라던데 생산직쪽으론
대기업 생산직 100여군대 너봤는데 씨발 출결이 좆망이라 실패 ㅠㅠ
일단 운동같은 소리에 현혹되지마라. 난 중학교때만(영남중 레슬링부) 레슬링했고 소체전 금메달도 따봤다. 너랑 다르게 나는 서울 중위권 4년제를 가긴했지만.. 대학가고나서도 레슬링 배운거로다가 이종격투기 대회 몇번 나가고 깔짝거렸는데 그딴거 답없음. 걍 공부해서 회사가는게 쵝오. 이력서에 레슬링 경력 써넣으면 좋아하드라. 아 물론 나는 노무직 못하겠고 사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