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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고 졸업하고

연고가 좀 서울에 있어서 서울에 있는 4년제 갈 성적은 안되서

서울에 있는 ㅅㅇ좆문대 다니다가

도저희 과랑 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시발 내가 재수하고 만다 때려치고 공고 주제에 재수햇는데

역시 그냥 처 놀다가 수능 개 막장 타서 몇개월 놀다가 군입대

5월에 전역해서 지금까지 알바하고있는데

인생에 걱정이 많다

솔직히 수능 한번만 더 보면 왠지 잘할것같은데

집안에서는 절대 미친듯이 반대하고

(완전 부모 자식간의 사이를 끊을기세)

그렇다고 취업을 하자니 무슨 기술을 배워 어디에 취직을 해야하는 지도 모르겟고

조금 병신같은 말이긴 한데 내 나이 지금까지 되도록 내가 멀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걸하면 밥먹고 살겠다 싶은것도

안떠오른다...

시발 ... 나 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