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1
정신차란놈.
- 동네 아는 형님 중에 한분이신데 대학 자퇴 에 뭐 암것도 능력없는 분이셨다. 휴대폰가게 하다 첨에 망하시고
그 담엔 각종 알바 같은거 하시고... 28 살때까지 대학자퇴, 자격증 무, 돈도 없고...막장이 었는데.
이분이 갑자기 독한마음 먹고 지게차 하고 소형 크레인 자격증 따시더라고... 그 담에 소규모 기업에서 몇개월
적은 급여로 일하시더니... 지금은 지방에서 꽤 이름 있는 풍력발전기 제조업체에서 지게차 및 크레인 담당으로 일하신다.
꽤 큰 지역거점 기업이라 대기업만큼은 아니라도 각종 복리후생도 있고 대우도 좋고, 현재 32살에 연봉 2500되시고
경력쌓이면서 연봉 오르신다더라... 그리고 SPP에도 정규직 경력현장 쪽으로 지원하신다함.
사례 . 2
내 사촌 형님.
- 전문대 졸(디자인 관련). 근데 몇개월하다 때려침, 그 담엔 각종 잡일들 ( 공사현장, 음식점 ,배달 , 택배 등 쓸데 없는 일로 20대 중반 허비)
이것도 총합쳐 몇년안됨...거의 24 대졸 후 29까지 거의 2년반만일하고 2년반넘게 쉬고... 이러더니 갑자기 공부한다면서
XX관리사 등 또 6개월 이상 준비하시더니...또 포기하시고... 이제는 부모님 일 도와주신다고 또 6개월 거기 잇더니,,,제대로 안한다고
그 부모님들 내 부모님 한테 맨날 하소연함..... 그 다음에는 또 뭐 이상한것들 한다던데...현재 33살인가 그렇고,..장사 준비중인듯.
다른건 모르겠는데 후자 같은 경우에 장사 준비한다는데 밑천은 어서 나냐????
후자는 망한거야
중간에 때려칠려면 빨리치던가
꼭 내 모습을 보는것 같다 ㅅㅂ 아 저렇게 되지 않도록 해야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