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용돈은 벌어야겠는데 그냥 빌붙어먹고살려구 ㅋ 근데 용돈정도 벌면 100정도 다달이 벌어야지..그러면
여행이나 다닐려구 해외로. 뭐 난 급한건없지 그냥그렇다고 남들은 노는게 힘들다는데 뭐 하루종일 인터넷하고 꿀꿀하면 시내쏘댕기고
에헤라디여..10월엔 하이서울페스티발한다는데 나같은 사람들을 위한 축제짘ㅋ켈켈.
회사다닐땐 1시간만 더잤으면 이랬는데..주부되니깐 아무감흥이없다 아침인가보다 뭐 이렇지...우리집은 시원한데 모처럼 수박사러 외출하면 밖이 졸덥다는거 쩌죽는다는거 깜놀 택배하는사람들 불쌍함 ㅋ 아무튼 난 자유..
내일은 서울대공원 동물친구들 구경좀갈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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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님께서 고생하시겠네요.^-^
요즘엔 전업주부할려는 여자들 잘없음. 본인을 위한 대학원 공부, 대외적 활동, 사회활동, 등등 집에서 살림사는거 답답해서 죽는다고 함.ㅠ
무섭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