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갤과 절교를 선언했던 35세 대인공포증 백수입니다.

변변한 직장하나 잡지 못하고 은둔생활을 하며 모은 500만원을 인증했다가 욕 실컷 처먹고 절교를 선언했으나,

저는 인터넷만이 유일한 소통기구이기에 그냥 제가 참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더먹기전에 법무사에 도전하려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