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봤는데

일단 오래 다닐 수 있는 의지를 엄청 보는거 같고..

나이 많은거도 별로 안좋아 하는거 같더라... 난 26인데 같이 본 사람들은 28,29

그리고 한 분은 전 직장을 1년 안되게 다니다 그만 두셨나 본데

별로 안 좋아하는 눈치더라고...

나는 그냥 무난하게 한 거 같은데 별로 맘에 내켜하지는 않는 듯 ㅋㅋ

그냥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