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판에 보면 근성있게 몇년씩 노가다 나오는 아저씨들 있잖아 ㅋ

학력상관없이 현장경력 3년 이상이면 기사자격 응시 가능할텐데

노가다꾼으로 계속 사는것보다 몇달 투자해서 토목산업기사나 기사자격증 따는게 낫지 않나?

어차피 토목기사는 지잡대 토목과나 젖문대 나온애들도 다 따는걸로 봐서

고도의 사고와 두뇌를 요구하는것도 아닌것같고

그래도 그거 하나 있으면 노가다꾼으로 사는것보다 돈도 더 벌고 안정된 생활을 할수 있잖아

왜 그들은 현장경력이 있으면서 기사자격에 도전하지 않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