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재수해서 들어갔다
고3때 공부 너무안하고 머리도 나빠서 그냥 공장일하다가
물류센터 일했는데 정말 죽을듯이 힘들더라
일주일 하고 그만둘까 했는데 나자신한테 지는거같아서 일계속했다
한달을 채우고 그만뒀는데 수많은 생각을 했다
일할때마다 생각하는게
이래서 부모님들이 공부 공부 공부 라고 하는구나....
태어나서 공부를 하고싶었던게 그때가 첨이었다
120일 남은상황에서 공부해서 그저그런 대학붙었다
취업에있는 고딩들한테 말하고싶은건 늦지않았으니 공부해서 재수를해서라도 대학은가라
꼭 일류대학가라는게 아니다 4년제를 가라 어느정도인지도있는 학과말이다
그래야 그나마 대기업노릴수있다.. 이상한곳가면 대기업도 못가지..
난 졸업과 동시에 월 200정도받는곳에서 일하는 학과에 재학중이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취업이 바로되는것이 장점이다
그래서 하하호호히히에게 권할것이 바로이것이다..
어쨌든 난 그곳에서 열심히해서 6~7년 일하고 모은돈으로 장사를 하던가 할것이다.
부모님일 이어서 해도되고..
요즘난 토익공부를 한다. 내스펙을 높이기위해서. 나중에는 텝스도 해야하고 ㅠ
학교어디냐 이런거 묻지마라 그리고 고딩들의 상담은 환영이다..
보나마나 지잡쓰레기거나 수도권 수원대같은 잡대겠지
전문대훌리야 4개월공부해서 인서울은 했단다 ^ ^배아픈거보네 ㅋㅋ
물류현장을 경험하니 업무에 자신이 생겼다.
무슨과에요? 나랑 비슷한거 같아서...
지잡대는 공부안해도간다 병신같은 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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