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보니까 해운대나 센텀시티처럼 1년내내 관광객이 많아서 특히 센텀시티 신세계 같은 경우는 세계최대의 규모여서 관광이나 유통계열을 중심으로 일자리 수요가 많을것 같은데 왜 전국에서 취업이 최하위인가요? 항구가 있어서 무역회사도 많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사람인을 통해 부산회사에 지원하면 월급 100만원의 법무사 사무소라도 경쟁률이 30대 1을 넘더라고요 그걸 보면 부산 실업률이 장난아니게 높다는게 실감이 가더군요 혹시 부산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왜 부산에는 일자리가 부족한지 설명좀 해주실래요? 제가 워낙 부산에서 일자리를 얻고 싶어서 말입니다.(바다를 좋아해서요) 또한 부산사는 사람들은 취업을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