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것을 소품종 대량 생산 이라 한다.

존나 노동자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테크닉을 쌓을 수 없지..

그런 회사 공통적인게 자동차 부품 이런거 존내 쪼그만거 24시간 찍어낸다.

그냥 그런데는 버튼 존내 누르고 품질관리 이정도 가 끝이다.

반면 어떤 업체들은 다품종 소량생산을 하는데

이런 회사는 힘이 들어도 다양한 기술적 노하우를 쌓을 수 있다.


짱구 굴리기 싫으면 대충 소품종 대량생산 체제의 완전 자동화된 회사에서 짱박는게 최고고

대신 지금 힘들어도 나중에 몸값올리고 싶으면
 
후자의 업체를 찾아라..


여기서 뭐 좆도 모르는 세키들 공단들어가면 인생끗짱 난것 마냥 이야기하는데

진짜 주둥이 패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