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 내친구는 벌써 신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아파트 26평짜리 증여받음...ㅎㅎㅎ 우리 부모는?? 그딴거 없죠잉~ㅎㅎ |
난 태어나서 진짜 알바 한번 안해봄.. 도저히 알바는 못하겟다..ㅠㅠ 무섭고 알바도 이런데 부모가 일자리 소개시켜준다 해도 도저히 못하겠다 그냥 집에서 컴퓨터하고 디씨질하고 미쓰에이, 카라, 티아라 이런 애들 보면서 노래 따라부르고 그러는게 너무 좋다 |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오피스텔인데 보증금 3000 에 월 40 짜리임)
여자친구 한달에 한번 구두나 백 선물사주고,, 데이트비용,, 등등 : 60만원
내 최종학력은 고졸임.... 좆문대 1학기 다니다가 도저히 적응못해서 자퇴하고..
부모는 돈이랑 다 대줄테니까 대학가라고 하는데 도저히 못하겠다..
그냥 지금처럼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 친구들이랑 술먹고 노는게 좋다 ㅠㅠ
난 진짜 알바 태어나서 딱 하루 해봤거든.. 갑 을 관계에서 내가 을이 되면서 사람들 시중 들어주는거 도저히 못하겠고
직장생활은 때려죽여도 못하겠고 , 생산직은 아예 상상조차 안해봤다
정말 생산직하는애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내나이 26인데 인제 비전도 없고.... 뭘위해 사는지도 모르겠고..
K5 신차 사달라고 부모한테 말했는데 직장 들어가기 젅엔 절대 안사준다네..
그래서 아직까지도 뚜벅이로 살고있고.....
형들아 제발 조언좀 부탁해.. 난 진짜 일 못하겟어.. 하기도 싫고
그냥 자고싶은만큼 자고, 데이트하고싶을때하고, 가끔 오피스텔가서 유흥즐기고.. 그런게 좋거든
가끔 로또 긁고있는데 그거바께 희망이 없다 ..ㅜ
고등학교때도 거의 빵셔틀이었고 대학가서도 일진애 한명이랑 같은과여서 빵셔틀 사실 다 퍼져서 그때부터 대인기피증도 있고
여자친구는 그래도 나 잘 이해해주거든 진짜 얘밖에 없다 2년째 사겻는데..
ㅎ형들아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ㅠ 진짜 나도 희망이란게 생겨봣음좋겠어 ㅎㅎ 감사합니다.
횽들 나 이런상황에서 어덕해ㅠㅠ 부모님이 자기친구네 회사 (사장) 에 인턴으로 넣어준다는데 거기 인턴들이 다들 서울대, 연고대 출신이야 ㅠㅠ 난 일도 잘 못하는데 ㅎㅎ
나 키는 176 몸무게 72.. 허우대는 멀쩡한데 너무 게을러서 일은 하기싫고 여자친구는 청담동에서 옷가게 하면서 잇는데... 여자친구만나면 너무좋고 그런데.. 일하면 자주 보지도 못할거같구..
부모님은 두분다 약사인데,,,그렇다고 머 빌딩있거나 그런건 아니고,,,지방가서 삻기는 싫고 그냥 서울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는뎅 ㅠㅠ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하다 ㅠㅠ 여자친구는 모델일+연예인기획사에서 준비하다가 접구 지금은 옷가게 하고잇거든,, 가끔 가서 도와주는 정도? 이게 내가 하는 일의 전부야.. 나도 이제 먼가 일을 해보고 싶은데 두려움이 너무 크당
조언좀부탁해 ㅠㅠ
낚시글같은데; 진짜면 덜덜
진짜면 넌 정말 여자한테 존내 차여보고 질질짜면서 울어봐야 정신차리지...
여자는 고딩때부터 10명넘게 사겨봣음;; 내가 찰때도있고 차일때도있고 ㅠㅠ
정신차린게 어떤거지??? 그냥 일하는건가? 생산직은 때려죽여도못하겟고 그냥 인턴으로 들어가서 정규직 노려야되나,,부모님이 글케 해준다는데,, 지금 늦지않았을까... 고졸로 정규직해도되나 ㅠㅠ
낚시글 같고 만약 낚시글 아니라면 그 용돈으로 정신과 치료부터 추천..
지금 여자친구랑은 2년째 사겨서 결혼도 생각중인데 나 앞으로 머라도 해야댈거같애 ㅠㅠ 뒤늦게 정신차린건가...후덜덜 ㅜㅜ
병원비아까움 ... 나 오늘 교보문고 가서 재테크책 완전 다 사와야지... 나 그냥 투자같은거 해보고싶은데...
씻고 바로 코엑스 서점가야지 ... 진짜 나 부자되고싶당... 차도 떵떵 거리면서 아우디 A5 타고싶고 ㅎㅎ
이제 일도 조금씩 해보려고 ㅎㅎ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원서는 안써도되고 (그냥 아는분이라) 인턴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해보는쪽으로 마음 굳히는중,,,,,,, 담달부터 일할수있음,,,
있지 중요한건 니 정신머리야.. 돈을 벌어본 사람이 돈의 소중함도 알고 졸부되더라도 돈도 잘굴릴지 안다.. 내가보기엔 넌 사회경험도 인생의 쓴맛도 못봤기엔 언젠가는 나락으로 떨어질듯;
용돈 260만원? 자랑이냐 시발넘아
이놈아...260이든 26이든...그걸 어떻게 받아서 쓰냐... 나이가 몇인데... 죄송스럽지도않냐... 백날 부모가 잘나봐야 소용없다..
부모가 알아서 용돈주는데 못받을건 뭐냐? 노예처럼 일하느니 차라리 용돈받아서 산다
댓글보니 괘씸해서 도저히 일못하겠다 씨발 니미럴
난 자본주의 노예처럼 살기싫다 시급4500원이 뭐냐 참.. 애들 장난하는거도 아니고..
너희들은 쟤 입장되면 안 받아쓸거라고 생각하냐?확실히 부모가 애가 대학졸업하고도 향후 10년 정도까지 지원해줄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면 확실히 애가 독립 빨리한다...반대라면 40언저리 가서나 자리잡는거고....별 꿈이나 희망같은거 없는거 같은데 그런 애들이 결혼하면 오히려 잘 사는거 같더라...그냥 부모 빽써서 취업해라....
본드 흡입했냐 미친새끼야??
마약 하냐 존내 배기 싫네 ㅆㅂ
와 진짜 이런사람도 있구나
존나 너 한심해보인다 부모가 너한ㅌㅔ재산증여해주는사람이냐 ?? 청바지 20만원입는거부터 에러네 ㅄ새끼 돈없으면 6~7만원짜리입어라
그리고 너취직해도 지금용돈보단 더 적게벌듯요 ㅋㅋ
그리고 너취직해도 지금용돈보단 더 적게벌듯요 ㅋㅋ<--- 적절하다 ㅋㅋㅋㅋㅋ
이 시1발넘 쓴맛좀 봐야 정신차리겠네 나약해쳐빠져가지고
이형이 구라치는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진짜일 경우를 가정해서 답변을 써보겠소이다. 우선 형같은 경우는 첫째로 유흥비가 너무 많음 (한달에 거의 200은 쓰는거 같은데?)술 먹지 말라는건 아니지만 좀 싼데로 가시고 여자친구랑 쓰는 돈도 좀 줄이시길.. 적어도 50정도로는 줄여야 함. 원래 유흥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기 때문에.. 너무 비싼데 가버릇 하면 취업하더라도 계속 들락날락해서 돈 절대 못모음.
두번째로 명품은 자제 하시고.. 자기가 돈이 없으면 그냥 동대문같은데서 사서 입는게 맞는건데 약간 허세부리는 느낌이 강함. 명품은 취직이 제대로 되면 자기 월급으로 사시길...그리고 26살 정도 됬으면 부모님한테 용돈받아쓰는건 폐끼치는 거라고 생각하고 알바라도해서 돈 벌어야함.. 큰돈 못벌어도 적어도 자기 밥값은 자기가 한다는 마인드로 일을 해야함. 즉 자립의지가 있어야 함. 이게 없으면 제 아무리 부모빽으로 취업한다 한들 오래 못감...알바하다가 시간나면 전문대 조금씩 다니면서 기술쌓고 정식취업자리 구해보면 먹고살 자리정도는 구할수 있을듯..
요점은 형의 사치벽을 없애고 마음을 다잡아서 내 할일은 내가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게 중요. 그거 하나면 형의 문제는 해결가능
아 부럽다.....ㅋㅋ
거지같은새끼 관심받고 싶어서 키보드질이지 ㅉ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