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장 중소기업 들어가면 개고생이다.
진짜 작년처럼 경기 침체가 돌면 바로 해고 처리 1순위가 아줌마들(공장 아줌마들. 부품생산-중소기업에서는 거의 99%아줌마들..젊은 공순이 찾아서 사귈 생각 1%하지 마라..)이고 담이 들어온지 얼마 안된 갓 신입들이다.
중소기업 말고 중견기업중에서 진짜 재무구조 튼실하고 조건 좋은 기업들도 많다. 삼성 현대 엘지 같은 곳에 납품 하는 업체라도
찍소리 못하는 하청업체랑 목소리 내면서 자기 소리 내는 기업들 다 있다.
알바천국 이딴데 통해서 가는 기업들은 대부분 재정구조가 튼실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대부분이니.
그냥 카페나 사이트를 통해서 중견기업 찾아서 이력서 쓰길 바란다.
중소기업 가서 경력 쌓아도 사실 공돌이 같은 경우 별로 경력에도 남지 않으니. 위험을 가지는 기업보다
튼실한 기업에 가길 바람.
내가 다니는 곳도 존나 병신. 그래서 다른곳 알아보고 있음.
중소기업에서 젊은 공순이 찾을 생각은 말귈 ㅋㅋ 대부분이 아주머니들.
근데 경기가 안좋을때 정리해고 1순위가 신입이냐? 보통 노땅들 짜르는게 정상아니냐?
내가 말하는거는 신입중에도 아직 직무에 대해 완전히 파악못하고 아직 일처리 미숙한 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