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원해볼라고.
http://zzanmul.com/3381604
임천공업이라는데, 도장2팀으로 들어가면 QC업무래. QC업무는 그나마 해봤으니..
조선소 환경 열악한 건 알지만 돈벌고 기술배우고 하려면 몸 편할 생각을 하면 안되겠지.
123횽이 말한 냉동공조~ 그것도 생각해봤는데, 다리가 역시 발목을 잡네. 무거운 거 들고 오래 못서있어.
가벼운 달리기정도까지 가능하단 말이지...
자격증 따는데까지 시간도 시간이고. 자격증 없으면 진입이 불가능할려나?
아무튼 집이 경남 양산인데 거제정도면 출퇴근은 무리라도 주 1회는 집에도 올 수 있고 뭐 괜춘한 거 같아.
임금이야 몇달 고생하면 뭐...
괜찮지 않을까?
내가 말한 공조냉동기 세관,정비업체는 다리에 무리 갈만한 일은 안함.일이 힘들다는 것은 하루 12시간에 잔업도 있다는게 그게 힘든거지 뭘 들고 나르는 그런건 없음..저기 보니깐 무슨 경력5년이면 기본급 450이건 사탕발림인거 알지?조선소는 이공계계통 일중에서 내가 알기론 난이도 최고봉임..원양어업보다 더 힘들고 위험함..대부분 오래 못버티고..그리고 막상하면 기술자는 따로있고 시다생활만 기약없이 해야함..참고하길 바람
그리고 기술배우려면 중소기업을 가야함..저렇게 인력,용역업체 통해서가면 말그대로 아르바이트임..아마 조선소 내에서도 이곳저곳 배정받으면서 자주 옮겨다니게 될 가능성이 높음.
1년~2년 이내로 목돈만 만질생각이라면 저런 인력 알선업체로가는게 속은 편하긴함..
그리고 참고하자면 현장직 전기,소방,공조기,건축시공 중소기업들은 대게 신입들한테 기사자격증정도를 필수라고 까진 안함..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간부들)도 대게 맨땅(전공지식無)으로 와서 일하면서 자격증딴게 대부분이고..일에 대한 열정,틈틈이 일과 관계된 자격증이나 공부를 하는 모습보이는 정도라면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