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이 사랑한다고 살부비고 결혼해서 애 싸지르고 열심히 살면 살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결혼하면 본인은 그렇다 치고 자식도 평생 노예로 삼. 없는집 자식들은 우선 직업이 삐까뻔적하던가
돈 뒤지게 벌어서 어느정도 종자돈은 가지고 있어야 함. 어차피 성적 욕망이야 널린게 업소고
외로우면 개나 기르면서 사는게 나음. 돈못벌어온다고 마누라한테 구박받고 늙어서는 자식들 원망
이나 들으면서 괴로워 하느니 차라리 혼자 살면서 먹고 싶은것 먹고 자전거나 낚시에 취미 붙여서
동호회 활동이나 하며 그렇게 사는것이 나음. 집은 혼자사니까 큰것 필요도 없고....
길게 쓰기 싫지만 어쨋든 동감한다.
맞는 말임... 능력 쥐뿔도 없으면서 남들 다하는 결혼 자기도 해보겠다가 아무 여자 임신시켜 완전 처자식 고생 시킬 빠에는 혼자 사는게 사회를 위해서도 좋지....
그게 또 안그런 마인드가 더 많습니다. 어떻게 살다보면 밥은 먹고 살더군요. 좀 막말로 찌질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