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확률적으로 탄탄한 회사서 최대한 오래버틴 사람들은 그냥 그럭저럭 말년 보내고

   이리저리 영양가 없는 회사들 옮겨다닌 사람들은 말년에 중심이 안잡히는 꼴을 많이 봤음.

   간혹 장사하는 사람들 중  잘되서 사업체 몇개씩 가지고 있는 사람도 봤고.   문제는 돈임

   제일 답이 뻔히 보이는 케이스는  집도 가난한데 직업도 소기업 일반 사무직 같은 평범한 직업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그냥 큰 욕심 버리고 퇴근후 치킨에 생맥주 한잔씩 하는

   낙으로 살아야 함.     티브이 보면 화려한 부자들 나와서 장 뒤틀리니까 보지 말고 라디오 들으면서

   소박하게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