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선업도 불황이라 월급제 A급 용접사들도 시급제로 다 전환하고

잔업이랑 특근도 안시키는 추세다.

업체에서 사람들 한바탕 짤라냈고 요즘 업체도 자리가 없을 정도임

직영 들어가기는 뭐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렵고

진짜 할거 없어서 조선소에서 기술배워서 먹고 살려고 오려면

빅3에 있는 기술교육원 나오는게 초짜들한텐 수월할거야

무턱대고 인맥도 없으면서 업체 들어가는거보단 좀더 낫다

기술은 아무래도 조선소의 꽃인 용접 추천

용접사가 조선소에서 그나마 몸이 편함

근데 요즘은 용접사들도 넘쳐나는게 현실

그래도 고졸, 지잡이나 전문대 나와서 잉여짓하거나 할거 없어서 공장에서

아무 기술도 없이 단순반복 일하는거보다야 기술배우는게 훨 낫다고 생각함

그리고 조선소는 정말 자기가 노력하는 만큼 벌어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