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이랑 특근도 안시키는 추세다.
업체에서 사람들 한바탕 짤라냈고 요즘 업체도 자리가 없을 정도임
직영 들어가기는 뭐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렵고
진짜 할거 없어서 조선소에서 기술배워서 먹고 살려고 오려면
빅3에 있는 기술교육원 나오는게 초짜들한텐 수월할거야
무턱대고 인맥도 없으면서 업체 들어가는거보단 좀더 낫다
기술은 아무래도 조선소의 꽃인 용접 추천
용접사가 조선소에서 그나마 몸이 편함
근데 요즘은 용접사들도 넘쳐나는게 현실
그래도 고졸, 지잡이나 전문대 나와서 잉여짓하거나 할거 없어서 공장에서
아무 기술도 없이 단순반복 일하는거보다야 기술배우는게 훨 낫다고 생각함
그리고 조선소는 정말 자기가 노력하는 만큼 벌어가는 곳
허걱.. 나 갑자기 조선소에 관심가짐.. 현19살 6개월 안으로 군대갈생각인데..군대갔돠와서 하고싶어서 그러는데..솔직히 적성 그런게아니고.. 돈보고 할려하는데..솔직히 대기업생산직 한가지 가지고 맨날일하고 실력도 안느는것보다 위험해도 조선소 하고 싶은데.. 만약 고졸이 경력쌓고 일하는데 뭐 고졸이라고 불리한거 그런거있음?? 1년동안은 돈얼마 못가져가도 1년후엔 좀가져간다는데 맞음? 1차 협력사 에서 일하면
조선소에서 학력은 무관하고 처음 1년은 솔까 돈 조또 안돼 왜냐하면 첫 1년 동안은 보너스 지급이 안되거든 기본급만 받는데 초짜라 시급도 조또 안될테니 첫 1년은 연봉 2천 정도 될거다 열심히 한다고 했을때 얘기 1년 지나서 보너스 100% 받게 되면 연봉 한 3천 좀 안되려나 그다음부턴 니 노력하기에 달렸음
음.. 일은 주 몇일에 하루 몇시간 정도 일할수있고? 이쪽분야에 일하시는것 같은데.. 추천하십니까 아님 반대하십니까 ㅋ
일단 기본적으로 주야 뛴다고 생각하고 말해줄게 일은 보통 주6일하고 일 많을땐 일요일도 하는데 원하는 사람만함 요즘같은때는 일요일 안하지 토요일도 둘쑥날쑥하는데...토요일도 원래 공식적으론 휴무일인데 토요일까진 기본적으로 다 출근하는 마인드임 토요일같이 노는 날 특근하면 돈이 꽤 짭짭하니까 하루에 보통 10시간 정도 함
2년후 10년후에도 조선소 괜찬켓져 ?ㅇㅇ?
순전히 내 생각으로는 다른걸 하기 위해 돈 모으려고 한 몇년 개같이 바짝 벌어서 나간다고 하면 괜찮을지 몰라도 평생 직장으론 비추임
직영? 업체?
33살 정도 까지 한10년 바짝하면 2억모을려나..;;?
헉 뭐야 이횽??? 나 어제오늘 계속 거제도 대우조선기술연구원 알아보고있는중이였는데??? 횽~ 나 진짜 잘 할 자신 있는데 나 추천좀 해주면 안되??
대우는 삼성이나 현대보다 비교적 기술교육원 들어오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