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연봉 4200넘고  복리후생 좋다지만.

교대일 하면서 잠못자고 일하는 보람을 못느낀다.. 즉 여자친구 까지 없으면 돈쓸데도 없고

서울에서 태어나서 그런가 ..

재학중에 취업한건데 진심 내년까지 돈벌고 지금까지 모은거 학비대고 내년까지 모으면 1200정도 찍을 것 같은데..

그걸로 편입공부해서 대학들어가 부 열심히해서 사람답게 보람차게 살고 싶다..

이번달에 월급 360정도 받을듯..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