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음주까지만 나오기로 하고 사직서 던져놓고 게시판이나 보며 딩가딩가 논다. 일케 여유있게 노는 것도 이제 마지막이겠구만.

다다음주부터 해양냉동기 시운전 일하러 가는데...

3년 정도 빡세게 기술 배우고 익히고 냉동공조기계기사 자격증도 따서...

난 지금 서른살에 시작이니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지.

그래서 35살쯤 되면 떳떳한 기술자가 되어서 몸값 4천 받고 이직하기.

...가능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