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생이 따면 별로 가치가 없음요. 지잡공대 다니는데 스펙에 도움된다고 생각하고 딴다기 보다 그냥 있으면 없는거 보단 낫겠지라는 생각에 딴다는

게 주변상황임. 기계과라서 일반기계기사를 예를 들자면 비전공자한테는 어려울지 모르겠는데, 그걸 4년이나 배운사람이 그게 어렵겠음? 솔직히 전공

자 입장에서 기사문제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냥 풀기에 딱 좋은 정도의 수준임. 대기업에서 당장이라도 취업에 상당한 가산점 주겠다고하면, 뻥안치고
80프로이상 다 딸거임. 근데 웃기는게 공대생들이 영어에 목메고 있다는 사실임. 기사보다는 토익 900찍고 스피킹 레벨7찍는게 더 먹힌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현실. 지잡대가 이런데 명문대는 어떻겠음? 대신에 전문대생이나 현장직 사람이 기사딴다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따고 생각함. 4년제생은 솔직히

실제 현장일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기술도 없지만, 전문대생이나 현장직 사람은 기술이 있는데다가 이론적인 부분까지 받쳐준다는 거니

까 다른 현장직 사람들과 차별성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