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고 이과 졸업하고
그토록 원하던

y대 임상병리학과를 갈 수 있는 성적에도 불구하고
집안사정상 안좋아서..

1년간 쥐죽은 듯이
천안에 있는 두X냉기 공장에서 일해서 2천넘게 번돈과
부모님이 보태줘서 그토록 원하던 임상병리 공부 잘하고 있다.

사실, 당시 수능 점수로 전문대 임상병리과 장학생으로 갈수도 있었지만.. 포기하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쥐죽은 듯이 공장행.

대학은 가고 싶고 돈없으면 고민말고 나처럼 1년 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