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3>통계방식 변경으로 늘어</H3>

강원도 내 4년제 대학 졸업생 2명 중 1명이 취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부터 실업자 통계 산정방식이 변경된 데 따른 영향이 크다.

대학들에 따르면 올해 대학졸업자 가운데 직장건강보험 가입자 기준 취업률(6월 1일 현재)이 52.6%로 나왔다. 지난해 4월 1일 현재 대학 취업률은 주당 18시간 이상 취업상태이면 무조건 취업으로 인정해 평균 72%에 달했었다.

올해부터 교육과학기술부가 직장건강보험 가입자 기준으로 취업률 통계 산정방식을 바꾸면서 취업률이 급락한 것이다.

취업률 조사결과 한라대가 59.4%로 가장 높았고, 연세대 원주캠퍼스 57.5%, 한림대 56.6%, 강원대 54.2%(삼척캠퍼스 포함), 상지대 49.3%, 강릉 원주대 46.8%, 관동대 42.3% 등으로 나타났다.

한라대의 경우 2008년 한라그룹이 만도를 인수하면서 졸업생 취업률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반면, 산업기반이 취약한 영동지역의 대학들은 상대적으로 고전했다.

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16/20100816019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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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인데

왜 대학을 무조건 가라 그러는거냐???

어딜가나 대학가라 대학가라 하니까

우리나라 대학 진학률 84%~~

옆나라 선진국 일본은 50%

이게다 개나소나 입버릇처럼 대학가라고 하니까

\"아~ 가야되는구나\"하고 가는거지..

취업률이 저지랄인데 돈주고 가고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