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8/h2010082014101621950.htm        
        
        
지난해 9월부터 경기도 고양에서 국제결혼업체운영하던 한 업주는 내국인 남성과 결혼하는 베트남 여성이 에이즈(HIV)에 감염된 데다 폐결핵을 앓고 있었지만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혐의로 검거됐다.         
        
또 부산의 한 업주는 지난해 9월 초 한국 남성과 중국 여성의 국제결혼을 알선했지만 해당 여성이 성병(매독) 보균자라는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사실이 이번에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