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읽어보면  할거 없고   기술없으면  생산직에 가라는 소리밖에 없더군요 

딱 저한테 하는 소리 같다는..    나이 26살 먹을동안   마트나 백화점에 가서 단순한 알바만 해서인지

지금 현재 저를 보면 비전이 없습니다...   그래서고민한끝에  제가 좋아하는    요리기술을  배우고자 

벼룩시장을 둘러봤는데..   와 일자리 많더라구요....  초보도 140주네요..  시간은 보통 10시부터 22시까지 하고..

생산직도 주야교대 하면서  하루12시간씩 하면   둘다 개인적인 시간은  없겠네요..  게으른사람들은  일-->잠   일-->잠

이렇게 무한반복 되겠는데요..   그나마 주간만 하는 요식업이  짜투리시간 이용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헬스를 한다든지

자기계발을 한다면   도움이 되겠네요... 물론  피곤에 쩔어서 쉽진 않겠지만...  

개인적인  시간에서   비교하자면  야간업무가 없는  요식업이  생산직보다   끌리는군요

두번째로는 급여..

생산직을 안해봐서   급여시스템을 잘 모르겠지만   들은바로는  야간수당도 있고 잔업업무수당도 있고 성과금도 있고..

생산직이 승리

세번째  비전

생산직의 단점은  손발  멀쩡하면 누구나 할수 있는일  정체기가 오면   일하는게 재미 없을것 같음 

요식업도  손발 멀쩡하면  누구나 할수는 있음..  하지만 오래할수록  숙달되어   기술이라는게 생김... 밑에서 열심히

배우면  창업도 가능..  하지만 음식점이   경쟁이 심해..  창업하는게 그리 쉽지가 않음..

여기까지가 제 생각이고요   생산직이나 요식업중에 제가 모르는  장단점   알고 있으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이제 나이도 먹었으니..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방황하지 말고   한곳에 정착하고 싶네요... 저의 미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