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만해도 대학 문턱도 못 밟아 봤을 것들이
부모 피빨아 등쳐먹으면서 술집에서 소주병이나 빨다가
겨우 졸업장 하나 받아 나온 뒤,
주제파악 못하고 자좃심 내세우고
생산직 X같느니, 2교대 X같느니,
생산직 가느니 알바한다느니,
자기는 생산직 하지도 않으면서
외노들 쫒아내자느니,
X소리만 지껄이다가 인생 저문다.
그러면서 자기가 좀 괜챦아 보이는 듯한 환상을 가지는 거지.
애인한테 바람맞은 심정하고 비슷한거다.
대학 진학률이 80%를 넘는 나라에서,
니들이 생산직 안가면 누가 가냐?
니 인생에서 대학이란 나라에서 한 번 다닐 기회를 니네한테 줘 본거다.
월 350, 대기업 생산직 같은 개젓같은 소리하지말고
빨리 주제파악하고 돈벌러가라.
최저임금으로 돌려도 주야간 2교대에 토요일 특근정도만 해 줘도 180~200은 나올거다.
원래 니 인생은 중소기업 생산직이었던거다.
개념글입니다.
부모등골빼쳐먹고살면서도 부끄러운줄모르는 인간쓰레기갤러리 채팅방 http://go.gagalive.kr/d/~~~ingssbobback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