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생산관리로  잠깐 일했던 회사가 있었는데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직원수도 100명 가까이 되고  생긴지도 30년 넘은 회사였거든

거기서 일하면서 알게된 형들

ㅅㅂ  전부 결혼한사람 1명인가 밖에 없더라

그렇다고 월급을 작게 받냐고?   그것도 아니다  대부분 그형들 연봉 보면 한달에 한 200 이상은 벌던데  그형들도 결혼하고싶어서 뒤지더라  

근데 여자들이  만나도  잠깐만 만나주고  중소기업 다닌다고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난색을 표하고 결국은 ㅃㅃ

그렇다고 그사람들 얼굴이 좆도 아니고  그럭저럭이거든

그니까 그 형님들도  그냥 결혼 포기하더라


그냥 가끔 안마방이나 가고 회식할때 2차 3차가서  룸잡고 아가씨랑 놀고  그냥 그렇게 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