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태생 나이 30중반이다. 키는 호빗.

고등학교2년때부터 쳐놀다 성적바닥 집에서 거의 포기함.

앞길이 막막부모님께 빌어서 지금 가망 없으니 대학이라도 보내달라고 떼슴

그래서 간곳이 수도권 2년제 지방 야간 좆문대 ㅋㅋ

졸업 1년차 면접에서 떨어지고 취업되도 그지같은 회사 취업 그냥 1년 백수로 알바하면 편입이나 해볼까함

졸업 2년차 보너스 없이 한달 급여 백만원회사 1년근무 퇴근시간 밤10시. 휴일없이근무..물론 야근수당없다.

졸업 3년차  1년다니다 그만두고 백수생활 전전. 집에서 쓰레기로 봄.  

졸업  4년차  수습3개월 80, 수습후 100주는 1인기업 들어감 6개월일하다 퇴출.

졸업 5년차  급여 85. 보너스 300프로 회사 입사.. 1년반 쳐일함.

여태거 다니다 자신감 결여 적은 급여 발전될 기미 없는 거에 좌절 열등감으로 여자친구도 만들지도 못하도
 
계속 신세 한탄만함..

졸업 6년차 과감히 그만두고 공뭔 공부 10개월간함...집에서 욕존나 처먹음. 기적적으로 수도권 모도시 지방직 9급합격

합격후 예전 사모하던 여자한테 연락옴.ㅋㅋㅋ. 근데 잘안됨. 집에서 뭔고시라도합격했는지 난리남..

현재 공뭔 5년차 그냥 편안히 살만함. 현재 애인없음. 애인이나 빨랑 만들어야지

나같은놈도 있는데 희망을 버리지말고 열심히 살아라 그러다보면 길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