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소방설비기사(전기) 전기산업기사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보일러산업기사 +기능사 몇개 더

여기서 이력서 낸곳이

1.집근처 열병합 발전소 <- 소기업에서 운영하는것 같은데 여기서 전기 선임 걸고 보일러로 물 끓여서 스팀 하고 전기 생산에서 판매 하는 일인데

여기서 공무 보는거야 대략 초봉은 2300정도 이고 + @ 선임비 나오면 한달에 세후 200씩은 챙겨 갈듯해 3교대고 주5일 하루에 8시간 근무

직책이 올라갈것 같기도 한데... 회사라서 오래되면 그래도 연봉이랑 직책은 오르지 않을까 생각중. 신생회사라서 한전 하고 지역난방공사 하고 거래

한다고 하더라고 망할것 같진 안은데...여기 기계실에서 그냥 앉아서 시간 때우는것 같더라고... 느낌은 그래~화력발전소 비슷한것 같아~

2.시설관리 전기과장 <- 이것도 집근처이고 주5일이고 한달에 세후 180정도 갖고 갈것 같다. 그런데 초봉은 안오를듯.. 여기는 아웃소싱;;

3.타지역 존나 멀다...<- 웅진 중견기업이긴한데 여기도 시설관리야~ 초봉 2300 정도 주고 선임비 는 줄지 모르겠어 그런데 복지혜택이 좋긴한데

단점은... 우리집에서 고속 버스 타고 4시간50분 걸림... 으악... 우선 자취도 해야되고 해서 돈이 초반에 많이 들듯해...ㅠㅠ 월세도 내야되고

4.타지역<-중소기업 제약회사인데 마스크팩 만드는 회사야 초봉은 2400이고 2400인데 여기에 보너스 1000프로 까지 다 합친 금액이라고 그러더라고

대리 달아야 그때부터 호봉제로 바뀐다고 그러더라고. 하는일은 자격증은 선임 걸어 놓고 주로 열정산 전기량 계산 같은거 한다고 그러더라고

여기는 기숙사 해준데 10달부터 9월달에 입사하면 1달은 돈내고 방잡아야됨

5.타지역<- 냉동창고장 구하는데. 여기서 전기랑 같이 하면 초봉 2800준다는데. 너무 멀어... 여기도 기차타고 3시간 걸림...방은 내가 잡아야되고

무엇보다도... 바닷가 근처라서... 생선 얼리는 창고장 이라고 하던데... 생선 냄새 쩔겠지?ㅠㅠ 여기도 주5일에 10시간 근무인데..ㅠ

여기는 기숙사 없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