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게임업계 인간은 벗어나기가 힘들구나...

난 다시 게임업계로 간다.
그래도 어느 게임회사를 가나 과장 자리 꿰찰만큼의 짬밥은 쳐묵쳐묵 했었으니...
서울은 가기 싫었지만 별 수 없구나. 에휴.

담달이나 다다음달쯤 급여 인증 함 깔께. 그 때까지 날 아는 사람이 있다면ㅋ연봉 3400 받고 가기로 했어.
서울 치곤 별로 많은 건 아닌 거 같지만 ㅎ

아무튼 얘들아 수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