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시대를 막론하고 자유인과 노예로 나누어진다. 하루의 3분의 2를 자신을 위해 쓰지 않는 사람은 노예로 분류될 수밖에 없다. 가족이나 친구가 보고싶어도 너무 바빠서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은 노예이다. 어떻게 그들을 삶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니체노예로 사느니 굶어죽어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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