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무 등골이 무한의 단물 쭈쭈바 마냥 빨아쳐먹어도 끝도 한도 없는 경우라면 그러려니 하겠다.

그런데 그것도 아니면서 단지 자신은 노력할만큼 했어~라고 한낮에 급꼴린다고 빤쓰 내리고 자위 하듯이 어디 자랑질도 못할만큼 해놓는 패배자들 주제에

뭐? 꿀백수? 꾸우우울~배에~엑수?

어디 제대로 해보지도 못한 패배자 주제에 남들에게 백수질 감화 시키고있어 건방지게.

지금 당장 거울 쳐봐라. 아니 키보드에 손 쳐 내리고 잠시간 생각을 해봐라.

구직사이트 뒤져봤지만 어느 하나 기어들어갈 곳 없어 보이고, 뭐 비슷한 곳 있는데 기어들어가기엔 내가 아까운 것 같고 그렇지?

하다못해 면접이라도 보면서 이거저거 이야기라도 해봤냐?

집구석에 쳐박혀서 몽상 자위질이나 하고 아니면 세상 탓이나 했었지 한번이라도 당당하게 이력서 들고 면접장에 기어 나간 적도 없는 것들이

뭐? 뭐? 꿀백수?

부모님이 뭐라하는 거는 듣기 싫고 짜증은 있는대로 다 내면서 친구 만나러 기어쳐 나갈 때 돈좀 주면 감사하고 아니면 부모저주하는 개백수들이

되도 안하는 꿀백수 소리 쳐하지말고 뭐라도 해라 뭐라도.

한달을 일하더라도 월급 봉투 쳐 받고 그만두라는 말이다.

나서볼 생각도 각오도 없는 것들이 백수 찬양이나 하고 자빠져서 남에게 헛소리나 지껄이고. 집구석에 소는 누가 키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