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열등한 유전자는 사라져 주는게 자연의 섭리죠.버러지만도 못한 인생. 똥이나 싸다 가는게 잉쓰밥백의 현실임.여러분들이 죄다 열심히 살았으면, 저같은 고졸은 취업도 못했겠지만너님들이 평생 밥구더기짓을 한 덕에, 나는 이제 나름 먹고살만해졌습니다.그래도 밥구더기짓은 작작 해야함.
부모등골빼쳐먹고살면서도 부끄러운줄모르는 인간쓰레기갤러리 채팅방 http://go.gagalive.kr/d/~~~ingssbobbackCHAT
이미 내 후손은 남겨놨지.연락은 끊겼지만! 백수의 승리다!
이미 후손이 여럿 될지도 모르지... 이게 바로 백수의 위엄이다.
백수라고 씨 못뿌릴 거 같지? 그래도 씨는 뿌리고 다니니 인간 승리다.